8:1 이라죠. 그런데, 기각한 1명에 대해서  그 신상이 마녀 사냥 분위기네요.

http://joongang.joins.com/article/372/16738372.html?ctg=1000&cloc=joongang|home|newslist1

자기의 마음에 안들어도 소수의 의견에 대해서 보호해 주는 것, 헌재 재판관의 양심에 대해서 존중해야 줘야하는 것....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사회 분위기는 나치가 오기 직전인 것 같은게 저만 우려하는 거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