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4일 전쟁난다 더니 전쟁 안나네요 ㅎㅎ


“어떤 사람이 오랫동안 망상에 빠져있으면 그 사람을 정신병자라 하고, 어떤 집단이 오랫동안 망상에 빠져있으면 그 집단을 종교라고 한다.”


이거 세계 유명한 철학자가 한말인데 여기다가 대입해도 될런지 판단은 독자가 ㅎㅎ


여기보니
https://www.facebook.com/apelles.kim/posts/879431215414856 


좋은 말이 있네요 (간략히 줄이면..)


병적이고 광적인 신앙의 행태를 보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 특징을 보면 “편집증적인 증상”이 나타납니다. 


세상을 한 가지 외눈으로 보고 모든 것이 다 그렇게 보인다고 확신하며 주장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것을 자신들의 진정한 '믿음'이라고 단언합니다.
저는 그것을 일종의 기독교 정신병이라 부르고 싶습니다.


기독교 정신병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베리칩, 666, 반-프리 메이슨 (일루미너티), 백투 예루살렘, 광적 신사도 운동, 무분별한 예언과 계시, 위험한 종말론, 자빠뜨리기, 이원론적 반-문화, 굴절된 번영 신학과 물질 축복, 신-자유주의라는 천민 자본주의에 대한 무지함속의 맹목적 옹호, 최근에 12월 전쟁설,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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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다


이념적 정신병이 있는데..


이념적 정신병은 


1. 빨갱이 타령하는 극우 꼴통, xxx 연합, 나체 쑈 반공 운동, 가스통 협박, 일x충, 대구를 넘어 부산 남양주 청와대 아래 까지 수십개의 땅굴이 전국적으로 도배하듯이 뚤렸다는 주장


2. 또한 북한을 무슨 이상국가로 생각하고 김일성을 종교적으로 숭배하는 진짜 종북 꼴통들도 문제심각함, 이 극좌, 극우 꼴통 이둘이 우리 사회에 정말 심각한 광기 집단이라 봅니다.


그런데 문제는 


기독교 정신병이 이 이념적 정신병과 현재 아주 자연스럽게 결합하여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면서 지금 우리 한국 교회 전체를 어지럽히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여기에 동의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