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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기독교, 박원순 다음 타깃은 윤장현?

광주 기독단체들 "인권헌장 및 인권조례 개정 요구"


성소수자 차별 금지 내용을 담은 서울시민인권헌장을 사실상 폐기시킨 보수 기독교 세력이 이번에는 광주인권헌장을 목표로 정한 분위기다. 

이미 관련 내용이 들어간 인권헌장을 선포한 바 있는 광주광역시를 상대로 조항 개정을 촉구하고 나선 것이다. 서울시에서 시작된 성소수자 차별 관련 논란의 불똥이 지역까지 번지고 있다. 

이들 단체는 개정을 요구하는 이유로 "최근 서울시 인권헌장이 서울시민들의 상당한 저항에 부딪혀 좌초되는 것을 목도했다"는 점을 들어 서울시의 인권헌장 거부 사태가 계기가 됐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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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이 타 지역에서 태어났다면 궁정동 박가 추모예배나 올리며 '빨갱이 동네' 비하에 거품을 물 지도 모르겠네요.
" 하나님이 (전라도것들 밟고) 독재하라 그랬어" 하면서.

미국에서도 흑인 보수화의 독소로 작용하는 것이 저런 것들이라던데
정말이지 답없는 것들입니다. 

뭐 장세동이나 이철승도 호남 출신이라지만 말이죠.
나치 피해 도망간 유대교도들도 팔레스타인에서 나치가 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