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오찬회의가 있어 참석했다가 수원 장기없는 시신 이야기가 나왔는데 참석자중 한 사람이 이건 음모란다

박근혜 추문을 덮기 위해서 만든 정부의 자작극이란다.

참고로 아주 아주 친노스러운 성향의 사람이다.


어제 아크로에서 본 연필이라는 분 역시 별나라 사람이다.

그 분 말대로 하자면 조현아 부사장에게 당한 사무장이나 승무원을 계몽해야 할 판이다.

조현아를 비난해보았자 쓸데 없는 일이다.

그보다는 조현아에게 지적 당하지 않도록 스스로 능력을 개발하고 절대로 실수를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승무원들에게 더 필요한 일이다.


이런 당당한 여인이 이런 모습으로 고개 숙이게 만든 것은 피해자에 대한 계몽이었을까?

가해자에 대한 질책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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