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전 대통령의 대표적 용인술 


두명의 2인자를 박터지게 충성 경쟁시키는 것


그러다 동생같은 놈이 입안의 혀같은 놈을 쏴죽이고 주인도 쐈다.  


35년이 지났는데


딸래미가 아비의 용인술을 전수받았었나보다


동생같은 놈이 입안의 혀같은 놈을 저격했다. 


다만 입안의 혀같은 놈이 용케 안죽고 서로 총질을 하고 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