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들 극우화, 기독교화, 영남수꼴화 되는 건 간단합니다.
돈이 되기 때문이죠.
개인적으론 난 순수하게 사상적으로 좌파나 우파의 신념을 가지고 사는 분들 별로없다고 봅니다.
해방전 식민지시대, 북한 지역이 민족주의 세가 강한 우파지역이었고, 기독교세도 제일 강한지역이었습니다.
경상도 지역은 좌파의 성지라고 불리는 지역이었고.
호남의 친일계가 많았던 지역이었고요.

첨으로 종편에서 하는 신은미 어쩌고 탈북자들 말 들어보니. 핵심은 한가지 더군요.

탈북자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욕하고 허풍도 많이 치죠.
김정은 침실일도 잘 알정도면 거의 신의 경지의 도가 튼 사람들이고.
아무튼 방송 나오거나 우파 활동이 활발한 탈북자들 주장을 보면 큰 흐름이

김씨집안 개새끼들이고 우리는 그들에 탄압받았던 정치범들이다.

한데... 신은미는 은연중 탈북자의 대부분은 정치범이라기 보다는 교화소(즉 한국의 교도소)에 있던 범법자 들이었다는말을 하는 것 같았습니다.

여기에서 이해관계 충돌이 나왔다고 봅니다.
종북이니 빨갱이니는 사실 포장에 가깝고 이문제가 쟁점이죠.

난 신은미 의견에 동조합니다.
북한에서 힘없어서 굶어죽다가 내려온 분들은 숨주여서 살고 아는 것도 없ㅇ으니 대부분 조용히 살더군요.
반면에 북한에서 잘살다가 사고치고 내려온 분들은, 대부분 정치범으로 자신들을 미화하는 경향이 많다고 봅니다.
미화에 신경쓰다보니니, 없는 말 있는 말 꾸며대고, 이러니 대북정보는 많지만 다 엉터리 정보에 제대로 맞는게 없어서 북한과 대결상황오면 정부당국이 허둥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