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o seconds라고 쓰는게 맞는 표현인데 문법적으로 zero seconds와 zero second 두 표현 다 맞는지는 잘 모르겠다.


왜 zero second's'일까? 영어 어문학에서는 어떻게 설명되어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내 생각에 이 부분은 헬레니즘의 균열로 인한 표현 상의 '어버버'라는 것이다.


헬레니즘 그리스........에서는 '0'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았다. 



'존재하지 않는 것을 어떻게 표현한다는 말인가?'라는 정식 기록과는 별개로 내 판단에 수학살인을 일으킨 피타고라스 학파의 영향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피타고라스 학파는 무리수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았는데 '0'이라는 숫자는 유리수로 포함시키기에는 무리라고 판단했을 것이다.



그런데 인도에서 0이 전파되었다. 9세기에. 물론, 인도에서는 '0'이라는 개념이 기원 전부터 확립되었지만 실제 0을 수학에 도입한 것은 9세기였다. 그리고 유럽에의 전파(실제 0이 유렵에 전파된 시기는 알려져 있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원조보다 빠르지는 않겠지?)가 되었다.



'수학에서의 문명의 충돌'이 생긴 것이다. 그리고 당황을 한 것이다. 유럽 사람들이. 그래서 그 당황의 여파로 '어버버거린 것'이고 그래서 zero second's'라고 표현했다........................................................라고 생각한다. 아님 말고~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