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람같지도 않은 일베충 새끼가 지랄하는 것도 사회적 분위기 탓이라고 봅니다.
노무현 탄핵후 부터 호남차별이 심화 되었다고 봅니다.
이게 호남이 여권도 아닌 야권에서 조차 주도권을 잃는 정도가 아니라 호구 취급받는 시기와 비슷합니다.

그래서 노빠들보다 정동영이나 박지원같은 호남 정치인들이 원죄가 크다고 봅니다.
고향을 챙겨주지도 못하는 주제에 통일이니 민주화니 개지랄이나 떨고 다니고.

정치인이라함은 TK정치인들이나 노빠정치인들처럼 오로지 지역이익만 추구하고,남 뒷퉁수도 사기도 잘 치고 해야 크는 거라고 봅니다.
호남 정치인들은 맨날 사기만 맞고 다니고 인권이니 민족이니 통일이니 구름잡는 짓거리만 하니.
호남의 정치적 세가 약해지고 별 사람같지도 않은 새끼들이 독립해야 하니 어쩌니 하고 개망니짓을 공공연히 하고 다니며 ,잘했다고 대가리 뻣뻣하게 들고 다니지 않습니까?

일례로 남양공업 유명한 곳입니다.
나도 사업을 하다보니 자동차 업체 사장들 좀 아는 데. 호남차별 심했던 기업 맞습니다.

한가지 웃긴 거 
남양공업 사건 터지고 해당지역 새민련 국회의원 ,고향인 전주 국회의원 , 새민련 실질적인 대가리인 문모 국회의원에게도 전화를 해보고 제보 했습니다.

머 어떤 의원은 사태는 아는 데 어떤 입장을 취할지 정리되지 않았다 이러더군요.
잘못 된 것에 분노하고 대응 방법을 찾는 게 정상인 데 .입장정리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아주 잘하는 그 분의 의원 사무실에서 전화 통화중 나온 소리입니다.)
행동도 없더군요.
지방에서 난리나서 행동취하니 그때서야 새민련 정치인들이 움직이고요.

하다못해서 새누리당에서 먼저 움직이더군요.

이런 대접을 받고도 새민련이나 노빠정치인들 또 지지하면 호남은 호남 차별 욕 할 자격도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