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내부문건에 대해서 박근혜 각하님께서  '찌라시' 라고 규정을 하심으로써 검찰에 소위 '가이드라인'을 제시 했다는 견해를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모든 언론이 공통적으로 내놓았습니다.

이거 모순 아닌가요?

행정 입법 사법을 분리 해서 독립적으로 권한을 두는게 상호견제를 위한 삼권분립의 본질적인 취지 일것인데

그 근간을 무시하는 견해를 일부 언론도 아니고 모든 언론이 당연시 하면서 보도 하는 것을 보면

내가 지금 몸담고 소속되서 살고있는 나라가 왕정국가일까? 왕은 없으니까 대정국가일까? 아니면 어느 분의 주장대로 선거에서 이긴 특정무리가 다 해먹을수 있는 특무국가일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어떻게 공식적인 보도를 통해서 청와대의 발표를 사법부에 대한 가이드라인이라는 규정을 할수 있는지 저로서는 진심으로 이해가 안가네요.

설명좀 해주실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