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김용철이나 등등 의로운 내부 고발사건이 있으면 여지없이 전라도 뒤통수와 호남에 대한 욕과 비하 매도등이 일어나는데

이번의 추잡스러운 권력 암투에서는  아무도 당사자들의 지역이야기가 나오지 않는군요

바로 이것은 인터넷이나 온라인에 만연한 인종주의적  지역차별이나 공격은 영남사람들이 생산의 중심이라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