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륙 전 비행기서 서비스 불만 이유로 사무장 내리게 해


조현아 대한항공[003490] 부사장이 미국 뉴욕 JFK 공항에서 항공기 승무원 서비스에 불만을 품고 고함을 지르며 책임자를 항공기에서 내리게 해 월권 행위를 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이동하던 대한항공의 항공기가 후진, 게이트로 다시 돌아가면서 출발이 지연돼 250명의 승객이 불편을 겪었다

 

http://insight.co.kr/view.php?ArtNo=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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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일로 떠들썩 하네요

설사 승무원이 또는 사무장이 잘못을 했더라도 이건 정말 안하무인이네요 월권에 남들에 대한 배려도 없고..

법적으로도 문제가 될 것 같은데 법에 맞게 꼭 처벌 받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