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지적해주신 안티노님께 감사드립니다.

현재 확인한 바에 의하면, 글 관련하여 당사자인 허경영씨가 '명예훼손혐의로 수사 의뢰하겠다는 입장'인데 저야 언론보도를 인용했으니 귀책사유가 없거나 경미하겠지만, 당사자가 법적조치를 하겠다는,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했을 때 관련 글을 내리는 것이 타당하다는 생각에 글을 내립니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