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파문을 보니 꼴통에도 등급이 있어보이는군요.


일단 그나마 수준있는 꼴통입니다.

나꼼수가 짓걸이는 게 신앙인냥 모셔왔지만 편린을 건드리자 반발은 할 줄 아는 꼴통이죠.

이 꼴통들은 그나마 수준있는 꼴통들입니다.


다음으로 그냥 꼴통입니다.

나꼼수의 실수는 있지만 더 큰 문제들이 있으니 어쩌겠냐는 꼴통이죠.

여기까지는 그나마 회생 가능성이 있는 꼴통들입니다.


마지막으로 회생불가능한 꼴통입니다.

나꼼수는 잘못을 저지른 적이 없고, 그것을 지적하는 이들에 대해 공격하는 꼴통들이죠.

알바라느니 이간책이라느니 하다가, 종국엔 모두 적으로 돌려버리고 총질을 해대는 꼴통들입니다.

그러면서 수꼴이니 하면서 욕은 제일 잘해대는 꼴통들이죠.


예전부터 이야기해왔지만  꼴통짓은 제일 많이 하는 건 어버이연합 같은 노인네도 아니고, 흔히 말하는 수꼴도 아니고, 바로 저 회생불가능한 꼴통들 아닌가 싶습니다.

어버이연합은 한국전쟁 트라우마라도 있다지만 저 꼴통들은 도대체 뭡니까?

잘난 척은 제일 많이 하면서 꼴통짓도 제일 많이 해요.


저 꼴통들이 있으니 착한FTA, 나쁜 FTA 같은 것도 가능한 거겠죠.

정말 답이 안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