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전쟁예언 그녀, 이번엔 자위행위로 지옥간 남자 수두룩.. 내가 봤다"


그녀는 천국과 지옥을 체험했다고 주장하는데요. 


“이날은 지옥에서 본 모습이라며 한 남성이 성기 등이 잘리는 고문을 당하는 걸 봤다고 말합니다. 또 다른 남성은 발가벗겨진 채 도끼로 손이 잘리는 형벌을 받았다며 이것은 무한 반복됐다고 합니다”


저는 이번에는 위에 나온대로 지옥의 ‘고문’에 대해서 논해보려고 합니다.


흔히들 지금껏 기독교 간증자 중에서 


천국을 본사람은 별로없고 지옥을 본사람은 허다하게 많은데요(* 왜죠?)


그 내용중에는 모두 생살이 찟어지는 “고문이나 고문도구”들을 보여주면서 이것이 마치
하나님을 안믿어서 받게되는 끔찍한 지옥의 형벌인 양, 간접으로 으름 혹은 위협하면서

하나님을 믿으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이들의 말대로 “지옥에는 고문도구들이 있으며 하나님을 안믿으면 고문”당하는걸까요? 


만약 그렇다면 중세시대 고문도 면죄부를 줘야겠네요
만약 그렇다면 민주인사 고문도 면죄부를 줘야겠네요


참으로 인성도.. 심성도.. 영혼도 메말라 있군요


딱 이**씨 같은 고문기술자들이 좋아할만한 혹은 고문에 당위성을 줄만한 소리들이군요
그래서 민주인사를 고문했던 그 수구들의 편에 서서 고문이 정당한 행위인양 그랬나요?


그렇게 기쁜소식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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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것은 사람은 주로 자기심성을 대변하는 말을 합니다
자기영혼이 황량하고 메마르니까 지옥만 보이는겁니다
부동산 투기자가 천국을 보면 천국도 투기로 보이듯요 


그런자들은 설령 “천국을 보고왔다 할찌라도 결국 자기투영 일 뿐이니 
결과적으로 헛것을 보고온 셈이 되는겁니다 도로무공(徒勞無功)이지요.


결론은 인성이 서야 자기심성도 좋아지고 윤택해져서
결국 남한테도 복락원같은 기쁜소식을 전하는 겁니다
그렇지않으면 자기심성에 내재된 것 그대로 반영하여 
인성도, 심성도, 영혼도 ‘메마른 지옥소리’ 하는겁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