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미투라고라님의 카운슬 고소 건에 대해서 찬성한다는 의견을 표함과 함께 

하하하 회원에 대한 고소 건을 진행하겠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하하하 회원은 저에 대한 반복된 명예훼손과 모욕행위에 대해 잘못했음과 사과의 뜻을 한 달 안으로 밝히지 않으면  

고소를 진행할 것이니 알아서 행동하십시오.  2014년 12월 31일 까지 기다리겠습니다. 

아크로 토론윤리규칙상  

『타 회원에 의한 부당한 권리침해에 대하여 민 ・ 형사책임 추궁을 경고하고 고소 ․ 고발 ․ 소제기 등을 하는 것은 헌법상의 재판청구권 행사로서 당연한 기본권 행사이나, 악의적인 목적의 무분별한 법적 책임 추궁은 건전한 토론분위기를 저해하는 것으로 간주하여 징계할 수 있습니다.』

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충분히 많이 참았습니다. 세번을 참았습니다.

그러나 하하하는 dvr21.com 게시판에서 또 저를 모욕하고 비방했습니다. 

ps: 게타빔님은  저에 대해서  운영진으로 활동했던 사람이 어떻게 고소 운운하느냐 하셨는데 만약 제가 운영진이라면 미투라고라님의 고소가 제기됐을시 영장이 발부됐다는 전제 하에서 수사기관에 개인정보 전달을 했을 것입니다.  개인정보 보호는  부당한 수집으로부터 보호가 의미있는 것이지 법원의 영장이 발부된 것은 부당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 운영진임을 상정했을 때의 저의 입장입니다.  게타빔님은 자신의 의견을 제게 강요하지 마십시오.

영장이 발부됐음에도 하하하 회원의 개인정보를 수사기관에 전달하는 데에 운영진이 협조하지 않으신다면 저는 어떤 수를 써서라도 아크로에 대한 조치를 병행할 것임을 알립니다. 모든 개인의 권리는 집단(아크로 등)의 안녕보다 우선한다는 것이 개인주의자로서 저의 신조입니다. 반복되는 심각한, 또 명백한 불법행위를 방관하는 것을 아크로 토론방 질서 운운하면서 기본권 침해를 합리화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저는 당연한 기본권을 행사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