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나 국내에선 북한 인권 문제로 떠들썩 하지만 실제 북한에선 자연스레 받아들인다거나
진짜 인권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다행이라 여길거라는 등.... 이해받을수 없는 발언들을 뿌리고 다녔습니다.

신은미 황선 이런 사람들 솔직히.. 좀 이상하죠

솔직히 한총련 이런게 진보 아니죠

어설픈 민족주의 들이밀며 진보라니요...

우리 내부 문제 해결이 중요한 법입니다.

솔직히 NL세력은 진보적인 가치와는 전혀 다른 성향 아닙니까??

뉴스를 인용해 보자면요..

신은미씨... 약팔고 있는거 보이네요.....좀... 자제하지...

신씨는 '북한 지도자에 대한 북한 주민들의 생각'을 묻는 사회자의 질문에 "사람들이 젊은 지도자(김정은)에 대한 기대감에 차 있고 희망에 차 있는 게 보였다"며 "젊은 지도자가 나타나 삶을 더 활기차고 발전적이며 생산적으로 이끌어갈 것이라고 얘기하는 사람도 있었다"고 전했다. 신씨는 이어 "미국에서 왔다니까 '원수님 만나 사진 한 장 찍으라'고 할 정도로 (김정은이) 친근한 지도자 같았다"며 "(우리나라는) 대통령님 만나려면 몇 개월씩이나 기다려도 못 만나는 그런 어려운 분"이라고도 했다.

북한의 정치범수용소에 대해서는 "그걸 한국 사회의 억울한 양심수와 똑같은 반열에 두고 이야기하는 건 무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황씨는 "북녘에서 사기·절도·폭력·뇌물은 굉장히 심한 자본주의 범죄"라며 "그럼 정치범, 사상범인 것이고 자본주의 물이 들어서 생긴 범죄"라고 말했다.

신씨는 북한은 '누구나 인트라넷으로 드라마를 내려받아 보고, 초등학생도 휴대전화를 보며 평양 거리를 걸어 다니며 맥줏집엔 미남미녀가 잘 차려입고 드나드는 곳'으로 묘사했고, 황씨는 '세쌍둥이를 낳으면 노동신문이 보도하고 헬기를 보내서 산모를 데려올 정도로 나라의 경사로 대접해주고 아이들이 6㎏이 될 때까지 섬세한 제도와 마음으로 키워주는 곳'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