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의 나라라고 놀려대던 중국 그러나 지금은 ㅎㅎ

굼뜬 중국 ’ 첨단무기 개발은 ‘무쟈게 빨라 ㅎㅎ

아브라함이 누구를 ‘낳고 낳고’가 52대째로 이어지다가 
그 혈통에서 "마침내 예수가 나온다는게" 유대 역사 임.

그러니까 다문화도 좋지만 우수한 씨앗은 그 혈통을 보존해서 지켜야하는게 당연한 귀결임.

그런데 우리가 짱개라고 놀리는 중국인들은 조국이 위기에 처하자
미국 NASA에서 근무하던 첸쉐썬 등등 고급두뇌들은 그 좋고 좋은
미국의 환대를 버리고 고국으로 돌아와 위기에 빠진 중국을구했음

정말 살신성인의 정신이 아닐수 없음

그 결과 중국은 그 당시 한국보다 모든게 30년 뒤진 후진국이였는데
오늘날은 한국을 따라잡았고 일부기술에선 미국과도 자웅을 겨룰정도

하지만 한국은 어떠한가?

박근혜정부 초대 지식경제부장관  후보 취소사건에서 잘 알수있듯이 너무 조국보다 미국을 더 사랑하는 한국인들로 넘쳐난다고 저는 감히 생각해요.(일제식민지 시절도 마찬가지이죠) 

만약 이 말이 사실이라면 한국의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안좋아요!

역사를 보면 약소국이 강대국의 지배를 받는일은 비일비재 합니다 
그러나 그럴때마다 지배국의 백성들로서 산다면 어떻게되겠습니까?

당연히 혈통과 민족정신을 보존해가며 살아야 후사가 있게되죠

하지만 우리는 그런 썩은정신으로 벌써 100년째 살고 있습니다 정치 윗분들부터 앞장서서
전시작권권까지 그것도 “미국에 사정사정해 가며 넘겨주는 추한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정신이 썩으니 

경제는 청사진이 안보이고 정치도 난맥상에 빠졌으며 국민들도 뼛속까지 검은머리 외국인들로 넘쳐날 수밖에 없다고 저는 감히 생각합니다(※물론 제말이 꼭 옳다는건 결코 아닙니다)


저런식으로 가다간


단군왕검이 누구를 ‘낳고 낳고’가 52대째로 이어지다가 
그 혈통에서 마침내 백인이 나올지도 모르는게 한국의 역사가 될지도 모르는 일입니다.(끝)

※ 잠깐.. 

저 다문화 비판하는거 절대 아닙니다 “좋은 품종은 지키자”입니다^^


이거보고 참조해서 글을 썼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1142136565&code=970204&nv=st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