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로리타? 로제타 과학위성에 대해 한번 써보겠음 ㅎㅎ


로제타 위성이 지구로부터 5억1000만㎞ 떨어진 혜성 찾아가 깃발꼿고 흙표면을 직접 분석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이거야 (*유럽 무시했더니 중, 러 보다 앞선다는 서방기술 입증되네)


근데 지금도 궁금한 것은 


1. 11년에 가까운 항해를 할수 있었나? (※ 태양전지와 행성의 중력을 이용해 가속도 얻음)
신문에 게제됨으로 이건 궁금증이 풀렸네요


2. 어떻게 지구로부터 5억1000만㎞ 떨어진  로제타 위성과 통신이 가능하냐 이거 입니다.
( ※ 만약 “무한대 우주공간에서 지구와 위성간의 통신이 불가능 했다면 아마 우리 인류는 
우주탐사의 꿈을 아예 일찍부터 엄두도 내지 못하였거나 시작부터 포기했을 걸로 봅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우리 눈에는 보이진 않지만 무형으로 기차의 레일같은게 우주전체에 깔려있다고 저는 봄.
그것이 빛이고 전파이고 중성자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것들의 기원은 靈이고 言이지요)


이 말이 사실이라면 


인류가 조금 더 진보하면 끝간데 없는 무한대의 우주를 여행하는게 가능해 질거라 봐지며
인간이 우주를 여행하면서 ‘우주에 대한 경외감’을 가질 수밖에 없을걸로 저는 추정합니다
(※ 그리고 우주에 대한 경외감은 신(神)에 대한 경외감으로 가득 찰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결국 과학과 종교는 서로 상충되는게 아니라고 저는 봅니다(끝)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41113082005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