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약탈정권(predatory government) 이러이러하다....



약탈정권(predatory government) 이러이러하다....




맞춤법 상 첫번째가 맞는거 같은데 요즘 활자 매체에서는 두번째 표현이 자주 눈에 띈다.



물론, '은' '는' 그리고 '이' '가' 등은 앞의 명사의 마지막 어절의 받침 유무에 따라 다르고 문장과 괄호 안의 문장의 '받침'의 유무가 다른 경우가 자주 나오지는 않기 때문에 '눈에 밟히는 경우'가 흔치는 않다. 그러나 생각해 보면 두번째와 같이 쓴 기사들이 많아 보인다.



내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일까? 맞춤법의 해당 항목이 바뀌었나?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