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생, 2003년 고교졸업으로 나오는 것으로 보아 빠른 년생으로 학번은 03학번으로 추정.


2004년(20세) 첫번째 신체검사 - 2급 현역.

2005년(21세) 병역 연기 - 4수 중.(한양대 휴학으로 연기한듯.)

2006년(22세) 병역 연기 - 4수 중.(최대 휴학기간이 지난듯한데 무슨 사유로 한지 알 수 없음. 고시라도 응시했나?)

2010년(26세) 병역 연기 - 고대 재학중.

2011년(27세) 초 박원순이 학력 사기쳤던 런던정경대 한인회에 유학 문의.

2011년(27세) 8월 29일 공군입대.

2011년(27세) 9월 2일 자진귀가.


2011년 10월 선거정국에서 박원순의 입장 발표.

"훈련 중 고교시절 다쳤던 허벅지에 통증이 있어서 퇴소. 검사 결과 이상없어 재검 후 입대 예정."

2011년 10월 26일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


2011년 12월 9일 병사용 진단서 발급이 되지 않는 자생한방병원에서 mri 촬영.

같은 날 병사용 진단서 발급이 가능한 혜민병원에서 자생한방병원에서 찍은 mri를 토대로 진단서 발급. 

혜민병원에서 진단서 발급해준 의사는 10여년 전 병역 관련 허위진단서 문제로 선고유예됐던 적 있는 의사.


2011년 12월 27일 혜민병원 진단서를 근거로 CT촬영만 한 채 4급 판정.


2012년 1월 강용석, 박원순 아들 병역 의혹 제기하며 공개 신검 요구.

-> 박원순, 묵묵부답 & "mb의 병무청이 그러겠냐?" 라는 해명.


강용석 - 박원순 아들의 신체검사 과정에서 병역법 위반 내용 확인.

박원순 - 묵묵부답.

강용석 - 10년 전 박원순이 했던 것처럼 현상금 내검.(동일 신체사이즈 찾는 것에서 동영상 촬영으로 시대상의 변화 상 반영.)

박원순 - 잔인한 일이라며 불만 토로.(2012.02.04)


강용석 - 동영상 공개 & 추가 공개 예고.(2012.02.06)


저 과정에서 박원순 아들 박주신은 허리디스크로 치료받은 기록이 없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