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차별극복시민행동이 최근 단체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바뀐 이름은 지역평등시민연대(약칭 지평련)입니다.

차별과 극복 등 단어가 강한 이미지인데다 부정적인 어감이 강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10월 운영위원회에서 이름을 바꾸기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앞으로도 지평련에 많이 관심 가져주시고 성원을 보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지평련이 창립 1주년이자 2014년 정기총회를 개최합니다.

*일시 : 2014년 11월 28일(금) 저녁 7시~9시
*장소 : 서울시NPO지원센터 2층 '주다' 회의실 *지하철 1호선 시청역 5번출구,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1번 출구로 나오셔서 부림빌딩으로 오시면 됩니다. 국가인권위원회 근처입니다.
*총회 안건 : 
-2014년 사업 실적 보고
-2015년 사업 계획 보고
-회계 집행결과 보고
-서울시 NGO 등록 추진 보고
-"지평련에 바란다" 의견 듣기

지난 1년의 활동성과를 집약하여 향후 서울시 NGO로 등록하고 내년에는 보다 체계적이고 폭넓은 활동을 펼칠 수 있는 신호탄이 되는 자리입니다.

이날 간단한 저녁식사와 노래공연 등을 준비할 계획입니다.

지평련 회원 여러분 그리고 회원이 아니더라도 지평련 활동에 관심 있으셨던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