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군사 독재 정권은 물론 그 후예들인 새누리와 그들을 지지하는 재향군인회  어버이 연합등 소위 보수계열의 정권이나 정치인 단체들은
과거 민주정부 시절 온갖 마타도어를 퍼부으면서 민주정권이 종북이라서 안보를 소흘이 하면서 북한에 퍼주기를 한다고 모략을 하였습니다.
그중에서도 서해 교전때 희생장병들과 유족을 팔아먹으면서 김대중이 북한을 의식하여 희생자들을 홀대하였다고 정치공세를 퍼붓고 일정부분 먹혀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안보운운하면서 군인들 생각하던 정권이라던 그들이 군인들 목숨을 개 값으로 만든 규정을 그때까지 고치지 않아서 당시 정부가 모금으로 천안함 수준가까이 보상을 해주었고 그 후로는 규정을 바꾸었지요
그렇게 요구했던 고엽제 피해자들과 한국전쟁 상이군인들의 상이용사 지정확대등도 소위 애국 보수 정권들은 외면하다 김대중 정권때 비로소 다 보상을 해주었습니다.

자신들이 집권만 하면 안보는 믿어도 된다던 인간들이 천안함은 물론 연평도 포격등에도 속수무책 당하였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드러나기 시작한 방위산업 비리나 무기 관리등을 보면 새누리당이 안보를 우선하는 정권이라는 것은 소가 웃을 일입니다.
또한 그렇게 안보를 독점하고 애국을 전매특허 낸 것처럼 설치던 조갑제니 어버이 연합이니 재향군인회니 퇴역 똥별들 모임인 성우회등에서는 꿀먹은 벙어리가 되었습니다.

지금 이정권들의 부패를 보면 패망 직전 월남군을 보는것 같습니다.
사관학교부터 국가가 용돈까지 주면서 공부 시켜주고 대부분 장군까지 진급하고 고액 연봉에다 고액 연금 그리고 국립묘지 안장까지 해주는 대우를 받으면서도 자기 부하들의 생명과 나라의 운명이 왔다갔다하는 무기구매와 유지에 이렇게 부패하다니 이건 누군가 대표적으로 총살형을 시켜야 합니다.

아래는 최근에 드러난 방위산업 비리인데 기가 막힐 따름입니다.


물이 새는 군화와 방탄 철모 비리는 이미 지나갔고요

통영함 소나 납품 비리 

특히 방사청은 2억원대인 소나를 특정 업체로부터 41억원에 구매함

- 이와 관련해 감사원은 20091월 방위사업청 함정사업부장으로 재직하던 시절 통영함의 음파탐지기 기종 선정을 담당했던 황기철 해군참모총장을 지난 5일 직접 대면조사 하였다.

 k11 소총 불량

 새정치민주연합 김광진 의원은 방위사업청이 K-11 복합소총의 총체적 불량 사실을 알고도 양산을 강행했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올해 5월 말 국방기술품질원(기품원)이 실시한 ‘K-11 복합소총 전자파 영향성 실험에서 시중에서 구입한 자석을 갖다대자 20mm 공중폭발탄의 격발센서가 작동했다는 것. 자성이나 전자파에 대한 취약성을 드러냈다는 지적이다.

 하지만 방위사업청은 이를 숨긴 채 올해 7월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 양산 의결안을 올렸고, 이 과정에서 기품원의 반대 의견까지도 무시했다는 것이다. 김 의원은 성능에 이의를 제기한 기관을 배제하면서 사업을 강행한 의도가 무엇이냐고 질타했다.

 F35A  엔진 불량 

새정치연합 안규백 의원은 차기전투기(FX)로 선정된 F-35A의 엔진 불량 문제를 따졌다. 올해 6월 미국 에글린 기지에서 이륙 도중 화재가 발생한 F-35A의 엔진 결함 사실을 방위사업청이 통보받고도 FX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안 의원은 지적했다.

해군 발칸포 불량 

지난 7일 서해 연평도 서해 북방한계선(NLL)인근에서 발생한 남북 함정간 교전 때도 우리 해군의 유도탄 고속함은 북 경비정을 향해 격파사격을 실시했으나 도중에 불발탄이 발생해 뒤로 물러났던 것이 뒤늦게 밝혀져 논란이 일 정도였다.

잠수함 불량 

새정치민주연합의 안규백 의원은 계룡대에서 진행된 해군 국감에서 "해군이 한번 잠수하면 몇 주일 연속으로 심해 작전이 가능한 줄 알고 도입한 최신예 잠수함들이 결함으로 실제 작전 시간은 단 며칠에 불과했다""성능에 못 미치는 것을 알면서도 묵살하고 인수한 것이 아니냐"고 질타했다.

 해군은 당시 최대 몇주동안 물속에서 작전할 수 있는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고 홍보했으나 공기가 없는 수중에서 엔진을 가동하는 연료전지가 걸핏하면 멈추는 결함이 발생했다. 

문제는 해군이 인수하기 전부터 문제의 연료전지가 93차례나 고장난 사실을 인지했었다는 사실이다. 해군은 이를 알면서도 잠수함 3척을 인수했고 인수한 뒤에도 연료전지는 102차례나 고장을 일으켰다. 

그러나 해군이 보유하고 있는 수중무인탐사기(ROV)도 잦은 고장으로 도입 후 68개월동안 48개월이 수리 상태였다. 

같은당 윤후덕 의원은 해군이 2009~2013년 도입한 특수고속단정 16척에 최근까지 총 58회나 고장이 발생했다며 중고 부품이 납품됐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군 광개토함의 지휘통제 시스템 컴퓨터가 486으로 노후되어 한달에 한번씩 다운 되는 문제

 공군 발칸포

공군이 적의 저고도 항공기 침투에 대응하여 수도권 및 전방 지역의 주요 군사시설 방어용으로 운용중인 20mm 대공 발칸포는 야간에는 사실상 무용지물이다. 대공 발칸포에 장착된 야간조준경(AN/TVS-5)이 대공표적 탐지와 추적이 불가능한 지상표적 탐지용이기 때문이다.

 

http://news1.kr/articles/?1907631

K9 포탄 부족과 2조원의 재고탄

2조원을 투입해 K-9용 이중목적 고폭탄(K-310) 60여만발을 도입한 육군이 사격장이 없다는 이유로 이를 10년이 넘도록 단 한발도 사용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20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안규백 의원은 방위사업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방사청은 2000년부터 올해까지 약 2조억원을 투입해 K-310을 도입하고도 사격장이 없다며 단 한 차례의 사격훈련도 실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K-310에 대한 신뢰성 평가도 엉망이었다. 자료에 따르면 K-310의 수락시험평가를 담당하는 국방기술품질원은 K-31030거리에서 자탄이 방출되도록 요구성능(ROC)이 설정되어 있음에도 2000년 제정된 국방규격을 근거로 20사거리를 적용했다. 품질원은 신뢰성 평가를 진행 중인 일반 고폭탄 K-307과 달리 K-310에 대해서는 안전이 확보된 사격장이 확보되지 않았다며 신뢰성 평가를 진행조차 하지도 않았다.

방사청은 이같은 상황에도 2020년까지 5조원을 들여 K-310을 추가로 도입하고 13000억원을 들여 K-310탄의 사거리를 연장할 게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0/20/2014102001721.html

 

계룡=뉴시스문승현 기자 = 육군 포병화력의 주축인 K-9자주포의 특수목적탄 등을 시급히 전력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손인춘 의원이 육군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육군포병특수목적탄 21종 가운데 13종이 전시목표량(30)보다 부족하다.

 탄종별로는 1057종 중 2, 15514종 중 11종이 목표량에 비해 모자랐다. 

특히 북한의 장사정포를 무력화하는데 주효한 K-9자주포의 고폭탄 2종이 모두 10일분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K-9자주포 등 육군포병 특수목적탄과 관련한 작전계획엔 1차목표로 30, 중간목표 45, 최종목표 60일분으로 명시돼 있다. 

군 중기계획상 K-9자주포 탄약 30일분 확보는 2019년에야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31024_0012458899&cID=10304&pID=1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