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이 트위터에서 당첨자가 나왔다고 밝혔네요.

원순씨의 아들 박주신이 사랑의 교회에서 3층 계단을 뛰어다니고, 의자를 나르는 모습이 촬영됐답니다.

오후 4시 jTBC에서 공개할 예정이랍니다.


교회에 갔다가 500만원짜리 복권 당첨된 사람은 정말 운이 좋네요.


근데 정말 의아한 것이 병역 비리가 일상적이었다고 할 수도 있을 90년대에도 병역 비리를 문제 제기하며 현상금 걸고, 시위까지 하던 박원순이 2010년이 넘은 지금에 왜 그러고 있는 것인가 라는 문제와 현상금 걸고 눈 크게 뜨고 살펴보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교회에까지 가서 의자나르는 박주신 행동입니다.


도무지 너무 요상해서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