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박근혜 정권이후 경제 성장률은 세계 꼴찌

여야 정쟁에 국정원 정치개입  카톡 검열등 민주주의 후퇴

무능에다 관피아는 심해지고 재정적자는 늘어나고

누가봐도 결과가 빤하게 예측되는 대운하나 4대강 그리고 아라뱃길등  수십조원 수조원 사업이 진행되는 브레이크없는 나라

가 무슨 미래가 있을까?

국가 기강은 사라지고

이래서야 나라가 제대로 될까?



국보 1호인 숭례문 복원사업을 맡았다가 온갖 부실공사로 물의를 빚은시공업체가 단 15일 영업정지라는 솜방망이 처벌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조선왕릉인 서울 정릉의 훼손된 재실을 복원하는 공사 현장입니다. 

숭례문 복원 당시 금강송을 빼돌린 의혹을 받고 있는 신응수 대목장이 공사 담당자로 돼 있습니다. 

공사전반을 감시하는 감리업체도 참사 수준의 숭례문 복원공사를 방치했던 바로 그 업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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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복원의 부실 의혹이 불거진 것이 지난 해 10월인데, 그 직후 해당 감리업체는 이 곳 정릉에서 시작된 또 다른 문화재 복원 공사를 수주했습니다.

이렇게 이 감리 업체가 지난 해 10월 이후 전국에서 추가로 맡은 문화재 수리 사업이 3건입니다. 

검증도 안 된 단청기법을 사용해 숭례문을 망친 시공업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숭례문 논란 이후 5개의 문화재 공사를 줄줄이 맡았는데, 심지어 감사원이 행정처분을 지시한 지난 5월 이후에도 3건을 추가로 따냈습니다.

한 건당 수천만 원에서 수 억에 이르는 공사비가 이들 업체에 지급됐습니다. 

시공업체에는 불과 15일, 감리업체에는 한 달이라는 영업정지 처분이 전부였습니다. 

이미 여러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영업정지가 제대로 이행됐는지도 알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