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분이 한 카페에서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라는 말을 두려워하여.. 그렇다면 님, 새롬이 해피콜 님께서는


주여주여!를 烹(팽) 시킨 하나님의 뜻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를.. 저에게 물어오셔서 저 나름대로 한번 생각해 보았는데요..


이걸 이해할려면
우선 그 시대배경을 이해해야 하는데요


당시는 “예배가 마치 천국구원의 면죄부 열쇄”라도 되는 양 본질을 호도하는 시대였습니다
하지만 예수는 “사랑의 실천이 진정한 예배이자 산 제사”라고 바리새인과 맞서 싸웠습니다


제 논평은요..
제 생각은요..


예배가 만약 “사랑의 실천을 낳지 못한다면” 그 예배는 쓰레기요 무용지물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므로
결론은요 


‘주여주여!’가 지옥에 떨어지는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가 되는 경우는
“사랑의 실천이 진정한 예배”라고 생각하지 못한 껍데기예배 드리는 자들이라 생각해요


참고로 참사랑은 적선이나 자선이 아닌.. 


이 사회 강도만난자 즉 세월호 유족분같은 사람들 옆에서
같이 있어주고 함께 싸워주는 것이라 저는 생각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