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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종료일 : 2014-11-02 00:00
참가자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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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지지하는 정치정당은 ? (26)
1 새누리당
  bar 4 (15%)
2 새정치민주연합
  bar 14 (53%)
3 통합진보당
  0 (0%)
4 정의당
  bar 3 (11%)
5 노동당
  bar 5 (19%)
6 녹색당
  0 (0%)
당신의 정치정책 성향은 ? (26)
1 보수
  bar 7 (26%)
2 중도
  bar 10 (38%)
3 진보
  bar 9 (34%)
당신이 지지하는 역대 대통령은 ? (26)
1 이승만
  0 (0%)
2 박정희
  bar 1 (3%)
3 전두환
  0 (0%)
4 노태우
  0 (0%)
5 김영삼
  bar 2 (7%)
6 김대중
  bar 17 (65%)
7 노무현
  bar 3 (11%)
8 이명박
  bar 1 (3%)
9 박근혜
  bar 2 (7%)
당신이 태어나 자란 고향은 ? (26)
1 서울
  bar 11 (42%)
2 경기도/인천
  bar 1 (3%)
3 충청도/대전
  bar 2 (7%)
4 전라도/광주
  bar 6 (23%)
5 강원도/제주
  0 (0%)
6 경상도/대구/부산/울산
  bar 6 (23%)
당신이 생각하는 아크로사이트의 성향은 ? (26)
1 보수성향
  bar 4 (15%)
2 중도성향
  bar 18 (69%)
3 진보성향
  bar 4 (15%)
다음에 지지할 대선후보는 ? (26)
1 김무성
  bar 1 (3%)
2 정몽준
  bar 1 (3%)
3 안철수
  bar 4 (15%)
4 김문수
  bar 1 (3%)
5 안희정
  0 (0%)
6 반기문
  bar 2 (7%)
7 정동영
  bar 2 (7%)
8 손학규
  bar 4 (15%)
9 이정희
  0 (0%)
10 안희정
  bar 2 (7%)
11 문재인
  bar 1 (3%)
12 박원순
  bar 8 (30%)
나는 아크로사이트가 (26)
1 싫다
  bar 4 (15%)
2 좋다
  bar 22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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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仲尼再生 " 夜 의  走筆  " 취임사

 

저를 아크로 주필로 추천하시는 회원여러분의 글을 읽고, 오늘 본인은 본인의 향후 거취를 놓고 깊이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프루스트의 '가지 않은 길'을 끝없이 되뇌며, 다수 회원의 요청대로 아크로 "밤의 주필" 직을 기꺼이 수락하기로 결심했던 것입니다. 내 일신의 안녕 만을 위한다면 봉급 한 푼 못 받는 이 명예직을 수락할 수 없었겠지만, 이미 공인 아닌 공인이 된 몸으로서 이 위기의 시대에 역사가 제 어깨에 지운 이 짐을 떠맡기로, 본인은 이 아름다운 밤 위대한 결단을 내렸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