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세월호 특별법이 합의되었는데요
유족들도 동의하지 않고 오히려 지난번 합의안보다 후퇴했는데도 반응은 완전히 다르네요

지난번에는 한경오나 쇼셜에서 깨시민이나 노 문빠들은 물론 새정연 의원들도 난리가 아니었는데 
이번에 그보다 훨 못한 법이 합의되었는데 다들 침묵 모드입니다.

달라진 것이라고는 새정연의 비대위가 사실상 친노에 의하여 장악되었다는 사실말고는 다를게 없는데 말이지요

이런현상을 정치학적으로 사회 심리학적으로 뭐라고  하는지 아시는 분 있나요?
뭐 속어로는 내로남불이라는 말이 있기는 하지만 충분하지 않은듯 합니다.
왜? 왜? 왜? 사람에 따라 반응이 다르게 형성될까요?
그것도 정치인만 아니라 일반 지지자들 조차도
그것도 여러 정파 지지자중  오직 노빠나 문빠와 깨시민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