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같은 사안을 가지고 2연타 연속하여 짜증 내보기도 오랜만이군요. 바로 getabeam님께서 자유게시판에 올리고 또 아래 올린 세월호 특별법 관련 친문들의 참 드러운 행태 때문인데요....


강준만의 '싸가지론'의 요약본들을 읽어본 결과 다분히 당파성에 의한 친노 때리기......라는 것이 저의 판단이었는데..... 만일 제 판단이 맞다면 강준만은 '싸가지론'이 아니라 '개새끼론'을 펼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가리가 터엉 빈 새끼들이 싸가지 챙겨봐야 뭘하겠습니까? 바로 박빠 되는 것이지요.


어쨌든 대가리가 터엉 빈 새끼들이니 할 수 있는건 시체팔이

그 시체팔이 근성이 어디 가겠습니까?


박정희 시체 팔아 자기 정당성 확보해

노무현 시체 팔아 자기 세력 결집시켜

세월호 시체 팔아 당권 재장악해.


정말................... 이 대가리 텅빈 개새끼들을 어떻게 적출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