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아닌듯 하네요. 적당한 지점이......

우선 분 삭히시라고 간단하게 쓰고 오늘은.... 아크로 접습니다. (아, 기대는 하지 마세요. 제가 변덕이 팥죽 끓는듯 하는건 아크로 모든 분들이 아시니 제 발언은 신용도 0%... 아니 정반대로 믿으시는게 적중률이 더 높다는데 100원 거시는게 좋을겁니다. 왜 100원이냐고요? 제가 그 정도 값어치 밖에 안되서요 ^^)





님의 글......


"이 사이트 일부 회원들의 비겁함에 관하여"


저는 이 표현에서 왜 전대가리가 즐겨 쓰던 '일부 몰지각한 국민'이라는 정말 소름끼치던.... 당시에는 정치의 ㅈ자도 모르던... 뭐 지금도 정치의 ㅈ자 모르는건 마찬가지입니다만.......


전대가리가 땡땡전으로 세상을 호가하던 당시........ 


'518 학살건' 관련하여 단순히 언론에서 보도된 것을 순진하게 믿었던 장삼이사에 불과했던 저 조차도.... 소름끼치게 싫었던 '일부 몰지각한 국민'이라는 그 표현이 님의 발언을 접하면서 떠올려지는 것은 당시에 제가 몰지각한 국민이었고 또한 지금은 제가 비겁해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그 때나 지금이나 님이 입버릇처럼 언급하시는 병O.... 그러니까 병O력 만랩이라서 그런건가요?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