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가 안 가르치는 기독교의 불편한 진실은


본문 링크에도 안나와있는 교회가 안 가르치는 기독교의 불편한 진실은 전부터 말하고 싶었
는데 잘됐네요. 먼저 하나님과 우상관계입니다. 참고로 장한몽이란 소설 “이수일과 심순애”
아시죠? 거기보면 “김중배의 다이아몬드가 그렇게도 좋드란 말이냐” 극중 대사가 나옵니다!


바로 그건데요. 이 소설에선 김중배가 사탄(세상임금)인데 그러니까 춘향전의 이도령 처럼
과거보러 간 사이에 변사또가 춘향을 유혹하는것과 두 소설간 프레임이 같다고 할수있는데
전자는 김중배의 다이아몬드에 눈이 멀어 이수일(하느님 代役)을 배신하게 되고 그 반대로


춘향이는 끝내 지조를 지켜 이도령과 그 영광을 함께 한다는 상반된 줄거리인데 의미 있죠?
그렇습니다 교회가 안 가르치는 기독교의 불편한 진실은 바로 이 핵심적 키워드를 안가르침
그러니까 세상영광의 보좌는 당연히 왕궁에 거하시는 세상임금이 가장 ‘핵심 키워드’인거죠!


그래서 요즘 선거 하잖아요? 뭐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 등등... 하지만 요즘은 민주화 문민화
됨으로써 네로황제같은 세상임금은 존재하지 않죠. 당연히 히틀러 같은 이 세상 독재자들이
그 맥을 잇는다 할수있죠 그래서 요즘은 수구세력(계6;15)이 그 악역을 한다고 할수있어요!


그러므로 우리가 하느님을 올바로 섬길려면 한 임금만을 섬겨야 해요.. 이 세상 독재자들의
베푼 상이나 그들의 잔치에 나아가서는 안되요. 또, 그들의 인간사냥(창10;9)에 동참해서도
안되구요. 세상임금들은 이렇게 악하답니다. 메카시즘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였습니까?



이게 성경 프레임입니다. 알고 보면 이렇게 간단합니다. 하지만 교회선 이걸 안가르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