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은 '십만진성당원'


문성근은 '백만민란'


문재인은 '천만시민당원'


드립이 나올때마다 10배씩 인플레이션 되는 법칙이라도 있나 봅니다. 


반도체에는 무슨 황의 법칙이라는게 있다는데... 


그리하야


- 친노의 법칙 -


<정당개혁을 떠들 때마다 당원숫자가 10배씩 증가하는 법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