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냥 이성적으로만 생각해본다면 한 사람이 빚을 지는등 경제적으로 어려워진다면 승진 등을 통해 극복하기위해서 일을 더 열심히 일해야하는게 맞잖아요. 연구원은 더 성공적으로 연구를 맞치기위해서 더욱 연구방법에 대해 생각할것이고, 기획팀에서 일하는사람은 다른 더 좋은 대안이 없을까 탐구해야 맞는건데. 과연 그럴까요? 


아마 그렇지않아보입니다. 복지가 제대로 안된 우리나라에서 빚을 지는건 당연해 보이고 빚을 지면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더 많은 돈을 필요로할것이고 그렇기때문에 빠른승진등을 위해 더 열심히 일 해야할텐데... 가계부채가 1000조가 넘어간다지만 많은 회사원들이 딴짓어플등을 깔고있죠. 왜그러는걸까요? 어떤 심리학적 근거를 제시해주실수있는 능력자분 없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