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 다져스의 커쇼가 21승을 달성한 기사에 달린 쪽글



"아무리 진중권이라도 커쇼는 깔 수 없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