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이 비대위원장이 되더니만 모바일 투표 이야기를 가장 먼저 꺼냈습니다.
더 시급하고 중요한 현안이 산적해 있고 먼저 세월호와 정기국회문제가 있는데도 계파 분란 소지가 있으며 당헌에서 삭제한 모바일 투표를 주장하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정동영 박주선,박지원등이 반발하자 문희상은 한발 물러났지만 문재인이 나섰네요
문재인의 이번 발언을 보면 문재인이 이상돈을 비대위원장으로 할 생각이 애초에 없었던 듯 합니다.
박영선을 날리기 위해 동의해주고 나서 뒤로는 친노와 486으로 하여금 반대하도록 하고 처음에는 모르쇠하다가 개입이 들통나니까 우물거리면서 발을 빼고 결국 박영선 날라가고 노무현때부터 심부름하던 문희상을 비대위원장으로 앞세우고 친노계파가 비대위원을 장악했습니다.
웃기는 것이 계파 기득권을 버려야 한다고 하는데 그 계파 기득권이 가장 강한 계파가 바로 문재인 이해찬 친노계파 아닌가요?
결국 애초에 박영선이 자기들 마음대로 조종이 잘 안되니 날리기 위해  설계들어갔다는 의심이 듭니다.
문재인의 아래 주장은 어불성설의 극치를 이루는데 그들이 꿈꾸는 정당은 당원이 필요없고 권리도 없으며 그냥 깨시민들의 의사대로 운영하는 정당인듯 합니다.
즉 당적같은 부담스러운 것이나 당비등 책임은 안지고 트윗이나 인터넷에서 떠드는 자기편 사람들을 선동하여 그 사람들의 표로 당직도 공직 후보다 다 독점하겠다는 주장에 다름이 아니지요
이건 중우정치를 하겠다는 이야기지 이게 문재인 수준이고 흑심입니다.
모든이를 위한 정치를 해야 한다는 말은 곧 그 누구를 위한 정치도 아니고 자기를 위한 정치라는 말도 됩니다.
천만 시민당원 즉 당에 입당하지 않지만 민주당을 지지하는 시민들을 묶겠다는 것인데 이게 정당정치라는 말이 맞는 것인지
역시나 책임은 지지 않겠다는 무책임 정치이군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9&oid=003&aid=0006092293
【서울=뉴시스】추인영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비상대책위원은 25일 "시민참여 정당으로의 전환은 우리당의 오랜 숙제"라며 "온-오프라인을 결합하는 다양한 기능의 플랫폼을 구축하고 당원뿐만 아니라 시민과 지지자를 광범하게 결집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나아가 지역위원회를 강화해야 한다. 당 재정도 분권형으로 운용해야 한다. 그래야 당의 풀뿌리 기반이 튼튼해진다"며 "지역구 국회의원이 없는 원외지역도 존재감이 생겨 전국정당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기득권을 버리고 당을 근본적으로 또 원천적으로 혁신해야 한다"며 "사람이 먼저인 정치는 '모든 이를 위한 정치'다. 저는 그런 정치를 위해 '천만 시민당원의 시대'라는 새로운 정당정치를 꿈꾼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