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의원(61)은 24일 세월호특별법 협상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의 태도를 “정치가 아니다. 일방적으로 내려오는 독재자의 통치에 지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문 의원은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새누리당은 수사권·기소권을 무조건 반대할 뿐, 대통령과 청와대 눈치를 보느라 아무런 대안을 내놓지 못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세월호특별법 표류가 박 대통령의 ‘가이드라인’과 여당의 눈치보기 때문이란 것이다.


7월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는 2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긴급 의원총회에서 "세월호특별법 제정에 대해 대통령의 응답을 강력히 촉구하기 위해 청와대 분수 앞으로 이동해 대통령의 응답을 촉구하는 서한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박근혜보고 답을 하라는거임 닥치란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