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련 왜 이러는 것일까요?
역대로 이렇게 믿을 수 없고 대안제시 못하고 책임추궁도 못하고 집안단결도 안되는 야당은 처음 봅니다.
명색이 제 1야당이 세월호 유족들에게 두번이나 여야 협상안을 결재 받으려다 퇴짜맞고 5월부터 지금까지 단 한건의 법안도 통과 못시키고 국회를 공전 시키고 있습니다.
여당몫 특검 추천까지 유족이나 야당 동의를 받게 하였으면 여당으로는 양보 할만큼 한 것이지요
그정도면 실질적으로 진상규명하는데 객관성은 보장이 된다고 보고 합의했으면 통과 시켰어야지요
그리고 유족들의 양해를 구한후 특검 임명과 조사과정에서 철저히 하면 되는 겁니다.
이게 정치인들이 할 일이지 유족들의 대리인 처럼 행동을 하는 것은 정치가 아니지요

게다가 이번에 비대위원장 했다가 사퇴하고 파문을 일으킨 당사가가 다시 비대위원을 하는가하면 공정성이 문제가 되어 폐기한 모바일 선거를 다시 하겠다는등 도데체가 말이 안되는 집단입니다.

지난번 한경오등에서 재경부 예산에서 경로당 냉난방비 예산을 편성 안했다고 해서 그럴리가 있나 하면서도 미쳤나 했는데 이번 새누리 해명을 보니 이건 한경오나 새정련의 삽질이더군요
박영선은 알고도 그런건지 아니면 알아보지도 아니하고 함부로 말 하는 건지 저런 인간이 비대위원장에다 비대위원하는 새정련이 엉터리라는 것, 또한 현장 원내 대책회의에 다수 의원이; 참석한 당 공식행사에서 저런 거짓말이 나왔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럴듯 한 꼬투리로  선동이나 하고 정보 유족들과 자신들은 술자리까지 하면서 유족들의 의견을 들으려는 새누리의 접촉은 유족들 이간질로 매도하는 어설픈 운동권 학생들 식의 정치는 지양해야 합니다.
게다가 트윗에서 맨날 흥분해서 해대는 깨시족들의 엉터리 훈수나 칭찬에 중독된 새정련의 486정치인들 퇴출되어야 합니다.


누리당 김영우 수석대변인은 24일 국회 정론관 브리핑을 통해 "박 원내대표가 노인복지 예산 문제를 두고 현 정부가 경로당 냉난방비를 전액삭감한 불효막심한 정권이라는 막말을 했다"며 "이같은 발언은 터무니 없는 정치공세"라고 비판했다.


주 의장은 "경로당 관련 예산은 오히려 새정치연합이 집권하던 노무현 정부 시절인 2005년 분권 교부세를 만들어 경로당 관련 예산을 지방 고유 업무로 전환시켜서 국고 지원을 불가능 하도록 했다"며 "최근 노인 복지법을 개정해서 이제는 중앙정부가 경로당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근거를 마련했지만 교부세법과 보조금관리 관련법 등이 개정되지 않아 2015년에는 분권교부세를 없애고 그 액수를 보통교부세로 바꿔서 지자체에 계속 지원했기 때문에 정부 예산안에는 편성해 올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박영선 원내대표는 23일 서울 마포구 성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현장 원내대책회의에서 박근혜정부를 겨냥해 “대통령 선거 때는 모든 어르신들에게 월 20만원씩 드리겠다는 약속으로 표를 얻어놓고 제일 먼저 노인연금 지급공약을 파기하더니 집권 3년차 들어서는 경로당 냉난방비까지 전액 삭감했다”며 “참으로 불효막심 모진정권의 냉혹한 정책”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