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강님의 아래 표현....


왜 노무현을 열렬하게 좋아하는 여자들은 머리가 비었을까?



이거 징계 요구가 가능하고 또한 (아마도)징계 가결로 판단이 내려질 것 같네요.

좀 심한 표현일지 모르지만, 저도 노무현과 노빠에 대한 상당한 증오심이 있는데 흐강님은 증오심 때문에 '논리적 장애 증후군'을 일으키는 것 같아요. 문제의 심각성은 이 '논리적 장애 증후군'이 극한 정치적 진영논리가 아닌 개신교 쉴드 심리에서 출발한다는 것이죠. 즉, 일부 한심한 개신교 목사들이 '대한민국을 하나님의 나라'로 만들겠다며 대한민국 헌법보다 개신교 교리를 상위에 놓는 언행을 하는 것과 같이 흐강님의 심리는 '제정분리 원칙'을 어기는 심각한 논리적 장애이죠.


노빠들을 일컬어 저는 일찌감치 '시민독재'라고 정의했고, 다른 사이트들에서 노빠들의 게시판 운영행태는 일방적인 것을 넘어 파쇼적 행태를 보이는 것도 사실이며 그런 사이트들에서 표현의 자유를 심각하게 훼손 당한 흐강님 입장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건 정치논리로 펼쳐야지요. 그런데 거기에 '신심'을 대입하여 믹스시키다니요... 커피믹스도 아니고....



사실, 노무현의 여자들.....이나 박근혜의 남자들.....이라는 표현은 차별적 표현이 아니죠. 물론, 두 표현에 전부 여성이 들어가 있으니까 페미니스트들 중 한심한 일부 '꼴페미들'은 둘다 차별적 언어라고 방방 뜨겠지만 말입니다.


흐강님은 지적을 받자 제목을 바꾸면서 '열렬하게 좋아하는'이라는 수식어를 쓰면서 '비특정'을 '특정'한 것처럼 페이크(본인은 의식하지 않았다러도)를 쓰는데 글쎄요........


"열렬하게 좋아한다"는 정도는 뭘로 측정하는데요? 온도계로요? 그래서 온도계 측정 결과 38도 정도면 '대충 좋아하는 것'이고 39도 정도이면 '열렬하게 좋아하는 것'이고 40도 이상이면 '펄펄 끓게 좋아하는건가요?'


도대체 측정할 수 없는 '열렬함'이라는 표현을 쓰면서 '차별적 용어가 아니다'라고 생각하거나 그런 의도라면 정말 차별인식이 조야한거죠.


그리고 이 제목은 정파를 떠나 내가 가장 싫어하는 이단심판질입니다. 아무리 노무현과 친노들이 증오스러워도 그렇지... 논리적으로 파헤치지 않고 이단심판질이라니요. 차라리 욕을 해대세요.



흐강님이 본문에 언급한 서화숙? 그년 미친년이예요. 그년의 헛소리에 뭔 말이 더 필요한데요? 내가 누누히 정말 형편없는 글은 평가보다는 '에휴~ 이 개새끼'라는 욕설 한마디가 더 낫다...라고 주장하는 이유입니다.


서화숙의 그 발언..... 욕설 이외에 뭐가 더 필요한데요? 그게 평가할 가치나 있는 글인가요? 그리고 그걸 기화로 비특정인들을 모조리 소환해서 '머리가 비었다'.......................? 


흐강님, 누누히 이야기하는데 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


그리고 흐강님이 언급한 그 인간들, 한그루 표현으로 죽어라 '미'만 치는 미친년..... 그들이 왜 그런 인식을 보이느냐... 바로 인문학의 카피캣 수준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박정희를 증오하지만 '박정희 기계적 죽이기'만 하면 지식인 대접받는 이 사회, 이런 풍토에서 기형적으로 몸집이 커진, 즉 실력에 비해 과도한 지식인 대접을 받는, 카피캣이기 때문이죠.


추가)아, 흐강님 서운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아직은 상대가치가 있다고 판단, 그나마 공박하는거니까요. 상대할 가치조차 없는 인간에게는 단 1분도 소비하지 않는게 제 성향입니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