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이 칩거에 들어가면서 당이 쪼개진다 박영선이 일을 낼거다라는 예상도 나온걸로 아는데

애초 박영선이라는 정치인의 그릇자체가 원내대표 좀더 시켜주면 만족하는 수준에서 벗어나지 않기때문에

별일 없을거라고 봤습니다. 박지원도 딱 그정도 수준이죠.

최초엔 동교동계였지만 이후 추미애, 김근태, 천정배, 정동영, 손학규, 김한길, 안철수등의 순서로 당내 구태세력을 박살내왔는데

그렇게 박살을 내면 낼수록 당의 악성종양이 줄어드는 셈이니 이제는 국민의 지지를 얻어야 하는데 오히려 지지율이 끝도없이

떨어지는건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습니다.

비대위원장이 범친노패밀리에 속하는 문희상이니 연판장같은 사태는 일어나지 않을것이고 일부 노빠들이 쓴소리를

한다해도 그것이 친노를 위해 일해주면서도 호남토호로도 활용이 가능했던 정세균, 김진표의 수준을 넘진 않을겁니다.

노빠들만 발광했지 당내에서 정세균, 김진표를 어떻게 한적은 없었죠.


그리고 저도 노무현의 여자들이라는 표현이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더군요.

대선당시 수없이 뉴스기사에 언급된 문재인의 수식어가 '盧의 남자'였는데 이 표현의 원소스가되는

왕의 남자라는 영화자체가 연산군과 두 광대의 동성간 3각관계에 대한 내용아닙니까?

노무현의 여자들이라는 표현이 여성비하라면 모든 언론들은 수없이 남성비하와 문재인에 대한 유언비어를 

배포했다는 말이 됩니다.

당연하게도 이 표현이 남성비하라는 귀신옆구리터지는 소리가 나온적은 한번도 없는줄로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비서실장이 노무현과 애정관계란 것이냐!'라고 일갈하는 노빠들은 1명도 못봤습니다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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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닝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