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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한 의원실이 당시 현장에 있던 차량 소유주에게 전화를 걸어 경찰이 확보한 차량 블랙박스를 돌려받으라고 했다는 TV조선의 보도에 대해서도 당사자는 부인합니다.




차량 소유주는 국민TV 취재진과의 통화에서 민주연합 핑계를 대고 돌려달라 한 건 맞지만, 이 일에 휘말리기 싫어서 둘러댔을 뿐이라고 주장합니다.

[블랙박스 소유주]
“새정치민주연합에서 무슨 연락이 와요. 내가 둘러치기 해서 내꺼, (블랙박스) 칩을 가져가서 그걸 내가 받으려고 둘러친 거지. 내가 TV조선 기자한테 엉터리 같은 기사들 쓰지 말라고 얘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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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전에 티비조선에서 속보로

블랙박스 소유주가 경찰서에 자료를 제출한지 10분만에  민주당에서 저런식으로 연락이 와서 다시 

경찰에게 돌려달라고 요청하였고

블랙박스 칩을 돌려받았다고 방송을 내보냅니다

그런데  국민tv에서 새로운 내용의 기사를 냈죠

근데 이 변명의 내용이 더 기가막힙니다

민주당에서 연락왔다는건 사실이 아닌데.. 본인이 블랙박스 칩을 돌려 받기 위해서

경찰한테 민주당 핑계를 댔다는건데

상식적으로 이게 납득이 됩니까? 

본인이 제출해놓고 10분 밖에 안지나서 다시 돌려달라고 한다?


만약에 국민tv나 혹은 김현 의원이 본인들 잘못을 감추기 위해서

목격자들을 매수하는 파렴치한 짓을 저지르고 있다면 이건 이대로 끝내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