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주입구 뚜껑을 열자 거미줄이 쳐있다..............................................



이렇게 시작하는 삼성르노 SM5 광고의 컨셉은 연비가 좋아 연료주입구 여는 시간 간격이 길다.....라는 것인데 나는 그 광고를 보고 전혀 다른 생각을 했었다.



"흐음.... 친환경연료 선전인가?"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