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189

안철수 멘토’라던 윤여준, 문재인 캠프로
윤여준 “문재인, 충분히 지지받을 만하다”… 박근혜는 ‘포용력’·안철수는 ‘위기관리능력’ 부족


윤 전 장관의 캠프 합류는 평소 문 후보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 윤 전 장관의 호감과 캠프의 외연 확장을 위해 합리적 중도인사를 물색한 문 후보의 고민이 맞아떨어지면서 성사됐다. 윤 전 장관은 사석에서 "문 후보는 국민들에게 충분히 지지를 받을 만하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랬던 애들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9112152115&code=910402


보수 인사 이상돈 ‘깜짝 영입 카드’에… 야, 벌집 쑤신 듯 ‘발칵’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국민공감혁신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11일 세월호특별법 협상 실패 이후 불거진 당내 리더십 논란에 대한 해법의 일단을 내놨다. 원내대표·비대위원장직을 나누는 ‘겸직 분리’로 사실상 방향을 잡고, 나름의 제1야당 비대위 구상을 제시한 것이다. 그 중심에 여권 인물인 이상돈 중앙대 명예교수 영입 추진이라는 ‘깜짝 카드’를 내놨다.

하지만 당내는 벌집 쑤신 듯 발칵 뒤집혔다. 486·친노계·소장파 의원들을 중심으로 “아무리 위급한 수술에도 혈액형은 맞춰야 한다”(김광진 의원)고 이 교수의 정치 성향을 문제 삼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초·재선 소장파 중심의 54명 의원들은 이날 긴급 성명서를 내고 “새누리당 비대위원이었던 이상돈 교수의 비대위원장 영입에 반대한다”며 “지도부는 이 교수 영입을 즉각 중단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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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 책사 노릇 하고, 군사정권 시절 한 자리 해먹었던 아해 영입은 괜찮고,

경향신문에도 칼럼 기고하고, 입바른 소리 하다 쥐닭 7년간 찬물 신세인, 나름 양식있는 얼마 안 되는 보수 소리 듣는 사람은 안된다고?

아니나다를까 운동권 빽으로 들어온 30대 아해들이랑, 트위터로 신세 망칠 듯한 정청래 등이 거품 물고 있는데

이중잣대 쩌네요.

새누리당이 필요하다 싶으면 파격카드도 서슴지 않는(물론 선거철 1회용이지만) 모습이라도 보여준다면
야당은 진짜 한심. 저러면서도 정작 집권하면 아파트 원가공개 반대에 FTA강행 등등 새누리스런 모습만 보여주었죠.
저거밖에 안 되니 그네충 같은 사이코패스 저질들이 권력 잡는 거지요.
참 암담하네요. 천치 할망구야 어차피 사람같지도 않다 쳐도 저놈들은 왜 저러는지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