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유시민 영입효과 눈꼽 만큼도 없으니 민노당원들한테 개무시당하고 발언권도 없고 찬밥신세였던 듯.

호남이 빌려준 피눈물나는 돈 원래부터 지 돈인 줄 알고 개나발 불더니

조만간 뛰쳐나온다에 1,000원겁니다. (이거는 진보통합할 때부터 제가 예언했던 거. 유시민은 럭비공이 아니라 예측가능한 정치인)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까요?

1. 야밤에 문성근을 만난다
2. 야밤에 박근혜를 만난다. 
3. 정계 은퇴한다. 

저는 2번에 2,000원 배팅하렵니다.

어느 쪽에 거실래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9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