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 2억의 곽노현님의 아드님은 어머니의 병원에서 공익생활하셨다네요.

뭐 그럴 수도 있죠.

우연히 근무지 배정받았는데 그곳이 어머니가 근무하는 병원이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냥 우연이겠죠.


아마 아름다운 원순씨의 아드님은 아버지의 서울시에서 공익생활하실 것같은데 정말 상식이 통하고 아름다운 모습인듯 합니다.


저 동네는 아름다운 우연이 참 많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