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도 안써지고 쓰기도 싫고 그러네요

심드렁해지고


이번 추석에는 캠핑을 다녀왔는데 확실히 집을 떠나서 여행을 하는 것은 좋은 듯 합니다.

그런데 단체로 학회나 어디 가는 건 싫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