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한 본 글에는 제목에 관한 내용이 나옵니다!)


우리는 세상을 바르게 인식하고, 자신을 잘 알려고 노력해야만 하다.

그래야 자기를 가장 이롭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야 가장 행복할 수 있고, 건강할 수 있고, 가장 위대한 존재로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이 자기자신에 대해서조차 잘 모르기 때문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 우를 범하는 것이다.
그것은 자기자신에 대해서도 잘 몰랐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다.
또한 세계에 대한 인식이 그릇되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다.
도대체 자기 자신이라는 존재 하나도 제대로 모르고 무슨 지식인이라고 할 수 있고,
배움을 얻었다고 할 수 있겠는가.

 

사물을 제대로 보기 위해서 우리는 끊임없이 배우고 익혀야 한다.
어떻게 배워야 하는가?



2009. 6. 30.


<참> 사랑

(첨부) 세계 인식론.doc -> 작성한 글에 그림이 있는데, 그게 표시가 되지 않아 화일을 올립니다.
(참고) 인식에 관한 문제가 나와 참고 삼아 연결해 보는 것입니다. 글의 내용은 굳이 참조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819748


(덧글)  대상을 잘 인식하기 위해,  깊이 있게 생각하는 글이라는 의미에서,  참고삼아 연결해 보는 글입니다.
http://cretekorea.tistory.com/trackback/11 (음,  연결이 제대로 안되는군요! /뭔가 잘못 연결을 시도한 것같군요!)
아래글은 참으로 논리적이고고 이성적인 글이 아닌가 싶습니다! 
http://crete.pe.kr/14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