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야를 통털어서 차기 대권후보나 아니면 거물 정치인으로 거론되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영남 정치인이고 한나라당 지지자들 조차도가 박원순이나 문재인 안철수등에게는 다른 지역 출신 정치인에 비하면 그 비난의 강도가 비교가 안되게 약합니다

한나라당에서는 박근혜 김문수 정몽준 또 앞으로 뜰 사람들이 많지요
야권에서도 문재인 박원순 김두관 안철수 유시민 박영선 한명숙등등
그에 비해 호남 정치인은  가뭄을 만난 농작물처럼  말라가고 있습니다
충청이나 서울과 수도권 강원출신들도 전혀 부각이 되는 인물이 없습니다

이건 우연일까요
정말 이나라에 영남 사람들만 사업하는 재주가 뛰어나서 30대 재벌이 70%이상을 영남이 먹고 있듯이 정치인도 대통령도 정치적 재능이 유전적으로 뛰어나서 그들만 대권 후보나 거물정치인이 되는걸까요

저는 여야 진보 보수를 막론하고 언론과 방송 문화예술 정치등등의 보이지 않는 카르텔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심전심의 메트릭스
영남패권의 메트릭스에서 그들은 보수든 진보든 하나가 됩니다

이게 아니면 설명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