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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민 의원은 전날 의총에서 '국민 여론에 따르자'는 황주홍 의원의 발언에 대해 "국민 여론 자체가 항상 절대적으로 옳은 게 아니다. 정치란 자기 양심에 비춰 옳고 합리적인 길이라고 판단하면 당장 다수 국민이 지지하지 않아도 진정성을 알도록 노력해야 한다"라고 반박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노 의원은 "과거 독일 국민 다수가 히틀러를 선택한 것에 대해 옳았다고 하는 역사가는 없다. 유신 헌법도 국민 90%가 찬성했지만 그렇다고 옳은 것은 아니다"라고 예를 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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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족만 국민이 아닙니다

더 많은 국민들의 목소리에도 귀기울여야죠


이게 뭐하는겁니까?

야당은 신속히 본인들의 자리로 돌아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