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전에 서부개척 시대에 백인들이 주고 받았다는 말 있지요.

"세상에 존재하는 인디언 중 유일하게 좋은 인디언은 죽은 인디언 뿐이다."

전 정동영을 보면 딱 이말이 떠오릅니다. 영남호적 달고 개혁팔이하는 삼류인생들이 정동영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 한마디로 끝낼수 있습니다.

다들 한번 잘 생각해 보시면 이해할수 있을 겁니다.

자꾸 정동영 인디언이 죽지않고 살아서 방해하니 얼마나 싫을지 이해가 갑니다. 문재인이 친한척하고 뛰워주고 칭찬하는 애들 고향한번 추적해보세요.

단 한명도 안빼고 경상도출신들 밖에 없습니다. 임기말에 BBK도 인디언이 죽지도 않고 감히 백인들인 김두관, 유시민, 김혁규를 상대로 대권후보를 가로채는 대역죄를 저질러 버리니 얼마나 노짱과 문재인이 진노했겠습니까. 그래서 무죄를 명령하지 않았겠습니까.

노무현 검찰이 이명박에게 무죄를 선고하던 시간에 노무현의 경찰청장은 정동영 캠프를 압수수색하고 있더군요.

노무현과 문재인의 대갈통속에 이명박은 경상도출신에 같은 김영삼의 자식인 "백인"이지만, 정동영은 전라도에 김대중의 자식인 "인디언"에 불과했을 뿐이었을테니까요.

정동영 아시는 분은 가서 조언좀 해주세요. 그냥 죽으라고. 그게 김영삼의 자식인 "백인"들이 장악한 "부산경남의 배신,뒤통수당"에서 "인디언" 당신이 유일하게 좋은 인디언이 될 수  있는 일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