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무게감이 없다, 깜이 아니다, 곶감 어쩌고 하는거  다 갖다 붙힌겁니다.

경상도인들은 경상도 사람 아니면 통할수 없다는 정신병적인 사고를 유전적으로 물려 받고 있습니다.
박정희가 김대중씨 불러다가 통만 안 하면 총리든 뭐든 하고 싶은거 다 시켜 주겠다고 한것도 바로 이런 증상에서 비롯된것입니다.
통만 아니면 오케이...
노빠들도 이 증상에서 절대 자유롭지 못합니다. 정동영이 지금까지 노빠들의 철천지 원수 취급받는 이유는 지난번 경선에서 
감히( !) 성골인 경상도 사람 뺵빤스를 물리치고 대통령 후보를 가져간데 있습니다.  그 외 이런 저런 개소리는 다 갖다 붙힌
핑계에 불과합니다.

천하의 김대중씨도 이 정신병자들의 마음을 달래기 위해  동진정책이니 뭐니 헛힘만 잔뜩 쓰다가 안 되니까
결국 김종필과 손잡은것이고 그나마 아슬아슬하게 통 먹게 된것입니다.

만약 뺵바지가  영도 가서 쇼 몇번 했으면  차기 통감으로 화려하게 재데뷔헸을겁니다.  내가 보기로 아직 떄가 아니라고생각해서 
눈깔 굴리고 잔머리 굴리고 자빠졌겠지만  저 인간 언제든지 무대로 복귀할 가능성이 있고 이는 그가 경상도인이기 때문입니다.
김경재가 최근 인터뷰에서 그랬더군요. 전남 도지가가 경남 지사 백돼지보다 못한게 뭐가 있으며 정동영이 뺵빤스보다 못한게 뭐가
있냐고 말입니다.

이 글보고 또 노빠들이 지랄염병할게 눈에 보입니다만 어쩄든 정동영의 죄, 나아가서 호남 정치인들의 가장 큰 죄는
호남 출신이라는것입니다.  자, 답은 나왔으니 어떻게 해야 할지 알겠지요?  내부의 적인 노빠들과 하루빨리 빠이빠이하고 
노빠들 멸종에  나서라 이거야.  멸종이 힘들면 영원히 결별이라도 하라. 부산 출마같은거 꿈도 꾸지 말라 이거야.
그것들이 어떤것들인데 너한테 코묻은 표한장 줄것 같아서 그 모자란 짓거리를 계속햐?

정동영이라는 이 인간 대구 사랑모임인가도 주도했었지? 애정결핍증의 대상이 하필 경상도라니  그 인생 참 불쌍하기 그지없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