뭇솔리니를 편들기도 했던 베냐미노 질리 Beniamino Gigli가 부르는 < 그대 있음에 Mi par d'udir ancora>입니다.
비제의 <진주조개 잡이> 에 나오는 유명한 아리아이지요. 이 노래만은 동시대의 어느 누구도 질리보다 더 가슴에
와닿게 부르지는 못할것 같습니다.